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한 제품은.... Belkin 의 F5U302 무선 허브입니다.
www.amazon.com에서 구매 대행으로 구입 하였습니다.. ㅡㅡ
(이 제품은.. 안타깝게도 국내서는 내년쯤에나 볼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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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왼쪽에 조그만 USB 아답타를 컴퓨터에 꼽게되며,
오른쪽  무선USB허브에 원하는 장비
 (외장하드, 플래시 메모리, CD라이터, 프린터, 스캐너 등등..)을 꼽으면 됩니다.  
총 4개의 PORT를 꼽을 수 있고.. 다른 허블 사용하면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5V 아답타도 장착 해야 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제가 구매 했을때에는 110V용 아답타가 들어있어서.. 트랜스를 이용하여 전압을
 바꿔주고 사용을 했씁니다^^저는.. 이걸 영상처리 프로젝트 수행용으로 사용할꺼라
아답타는 빼버리고 베터리를 물릴 생각입니다^^ 그럼 완벽한 무선이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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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스펙인데요... UWB라는 최신 !! 무선 전송방식을 사용합니다..
Windows XP, Vista에서도 가능합니다!!
설치 화면은 생략..(귀찮아서.. ㅡㅡ)
드라이버 설치 순서가 약간 특이한데..
제공된 CD에서 드라이버 깔고 난뒤에
허브를 유선으로 컴퓨터 연결 시켜서 드라이버를 인식 시켜주고 유선을 제거한뒤에
USB아답타를 장착하면 인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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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지마세요 -_-;;;;; 이건

SLC Type 플래시 메모리를 유선USB포트에 꼽았을때 속도 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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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사진... -_-;; 아답타랑 허브랑 딱 옆에 붙여 놨을때 성능입니다..


생각보다 안습... 속도가.. 1/3 로 뚝 떨어집니다..  그래도 쓸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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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5m 떨어졌을때.... 속도 입니다..

벤치마크 처음 속도가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제 속도를 찾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

그래도 안습..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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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2.5m정도의 거리에서 떨어졌을때 벤치마크 입니다..


아.. 속도 편차가 너무 크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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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6m떨어졌을때 벤치마크 입니다..

생각했던거보다 급격한 품질 저하는 안보입니다 -_-; (다행)

그 이상의 거리는.. 인식이 제대로 안되어서 -_- 벤치가 불가능 했습니다;;

[결론]

제가 이걸 구입하게된 계기는

 WebCam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영상을 받을 생각이었으나..

isochronous(등시성전송) 방식의 usb webcam, audio등... 은 지원을 안한답니다 ㅠ_ㅠ(추후에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HD튜너랑 TV튜너가 없어서 못해봤는데.. 이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격이 안습인.. Vision Camera를 사야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흑흑.. (약 20만원~100만원...ㅠ_ㅠ)

에공.. 삼천포로 빠져버렸는데요..~~

그냥 단거리에서 무선으로  작업 할때는 매우 편하고 좋네요^^

다만 성능이 안습이라, 조금은 두고 보고 사는게 좋을듯 합니다..

( 차차 개선 되겠죠... 거의  첫 상용제품이 니깐요..)

제가 보기엔 앞으로는 대부분의 컴퓨터가 무선 USB를 채택할 듯합니다..

마치..필요악이라 할까나??..무선 랜처럼??  

아무튼 이상.. 제 허접한 리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펌 금지~~!!]

Posted by sen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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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드디어 10,000명을 돌파 했습니다!!


자축~~~   

-_-)/   만세!!

 -_-)/   만세!!

 -_-)/   만세!!
Posted by senicy
2007년 5월 중순.. 어떤 프랑스 해커로 추정되는 sabirano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xx 같은 프랑스놈이 내 gmail계정에 접근하여 표시형식을 프랑스어로 바꿔놓고 갔다. (나중에 보조이메일 뒷자리 도메인을 보고 알게 되었다.. 보조 이메일 주소가   ??????@sabirano.com 로 가게되어있었다. 검색해보니 프랑스의 찌질한 크래커더라.. ;;; )  이때까지 나는 "어라? 갑자기 왜이러지?? 버그난건가?" 라고 생각 하며, 다시 한국어로 표시 형식을 바꿔 놓았다.

그 다음날, 다시 이메일을 사용 하기위해 계정을 열었지만, 비밀번호가 틀리다며 접속이 안되는것이었다.. OTL 이거 왜이래?? ㅡ,ㅡ; 비밀 번호 되찾기를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젠장.. 그넘이 2차 비밀번호까지 바꿔 버린것이다.. ㅠ_ㅠ 보조 이메일도 바꿔버려서 비밀번호 되찾기를 시도하면, 내 앞으로가는게 아니라 그넘 앞으로 비밀번호가 날라가게 바꿔버린것이다..

젠장.. 10년간 모아뒀던 이메일... 다 날리게 생겼다는 맘에 구글 한국지사 연락처를 찾기로했다.
번호 하나가 뜨긴 떴다......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번호 입니다." 
뭐야..???? 이럴수가.. OTL 구글에 전화가 안된다..?? T_T;;;
그럼 114엔 있겠지... 라는 생각에 114에 걸어 "구글 한국지사요~!!" 했더니 그런 번호는 없단다..
(이런 xxx 완전 유령회사 잖아!!ㅡㅡ;;)

그래 고객 전화 받기 귀찮다고 전화 없앤거 까지는 좋다.. 이메일을 보내봤다.

이런 미친 xxx같은 구글..
비밀번호 잊어 먹었다고 보내니까 비밀번호 되찾기를 하라고 친절히 날라온다. 말이 안통한다. 비번 되찾기 하는거 누가 모르나??  이메일 내용을 구문 분석하여 그에 맞는 자동 응답 메일이 오게끔 했더라...  아니 그냥 대충 내용보고  준비된 답변을 긁어 붙여다 놓은것 일지도 모른다..
ㅆㅂ 그거 누가모르냐? ㅡㅡ; 어떤넘이 해킹해서 2차 비번,보조이메일 까지 바꿔버렸는데 어떻게 되찾냐고?? ㅆㅂㅆㅂ

그래, 좋아.. 경찰서에 신고 했다. 해킹 당했다고..
사이버 수사대에 가서 신고 하니까. 지네들도 구글 연락처를 모른덴다. 구글에 수사를 했던적이 한번도 없단다. -_-;; 피해자가 지금까지 없었으니.. 수사 협조를 하기위해서는 공문을 fax로 보내야되는데 fax번호를 모르니 그게 불가능 하다며, 수사 시작 조차 못했다. (이런 무능 사이버 수사대..)

젠장할 그래 10년동안 모아 놓은 이메일 뭐 그까지꺼 버리면됀다. 그래 참을수 있다. 뭐 충분히 날라갈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하지만, 구글의 무성의한 고객관리는 지금까지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어이가 없다.
한국지사가 생긴지 2년 넘었다고 들었는데, 고객 관리가 하나도 안되어있으니
어이가 없을따름이다. 장담 컨데 이런 식의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은 망하리라 생각한다.

이제부터 나는 안티 구글러가 되기로 했다.
야이 개xx들아 정신차리고 고객관리좀 해라!!


약간의 욕설이 들어가서,  죄송합니다만, 구글의 어이가 없는 고객관리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싶었습니다. 욕설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osted by senicy
스트라이다 사진찍은 기념으로 슬라이드쇼!!
Posted by senicy

#include <stdio.h>
#include <time.h>

#define SIZE 10000

int a[SIZE][SIZE];

void main() {
       
       time_t start;        
       start = time (NULL);        
       
       printf("시작n");
       for(int i=0;i<SIZE;i++){
               for(int j=0;j<SIZE;j++){
                       a[i][j] = 0; //여기
               }
       }
       printf("끝 %ld n",time(NULL)-start);
}

////////////////////////////////////////////////////////////

#include <stdio.h>
#include <time.h>

#define SIZE 10000

int a[SIZE][SIZE];

void main() {
       
       time_t start;        
       start = time (NULL);        
       
       printf("시작n");
       for(int i=0;i<SIZE;i++){
               for(int j=0;j<SIZE;j++){
                       a[j][i] = 0;//요기!
               }
       }
       printf("끝 %ld n",time(NULL)-start);
}



////////////////////////////////////////////

심심해서 배열 참조 속도를 비교했더니

위의 소스코드는 내컴에서 1초정도..
아래 소스코드는 12초 걸리더라...

생각해보니 원인은 CPU캐쉬메모리 때문이지. 배열은 순서대로 저장되어있는데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면서 데이터를 캐쉬메모리에 올려 놓지 못한채 따른 데이터로 접근 하기때문이지. 얼핏 영상처리 수업하며 흘려 들었던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차이 난다.

우음.

Posted by senicy

Failan...

넋두리 2006/10/31 03:32

파이란..

길게 주저리 썼으나, 괜히 이상한 잡담이 될 것 같아 한줄로 요약해 본다.

" 아직 이 영화를 못봤다면, 혼자 보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말라. "

후... 최고다..
Posted by senicy

아이쿠. 하도.. 심심해서 이런글이나 쓰네요..

직접적으로 귀신을 본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귀신이 정말 있구나

라고 느낀적이 있어서 한번 적어봅니다..ㅋㅋ


중학교 2학년때.. 헐..  벌써 10년이나 되었군요..

그 땐 PC통신이 유행 할 떄였죠.

잠이 하도 안와서 간밤에 몰래 거실로 나와 컴퓨터를 키고

모뎀으로 나우누리를 접속했습니다.

시간은 대략 새벽 1시 정도 -_-;

옛날 PC통신 아시죠? 모니터엔 시퍼런 화면에 하얀 글씨..

짐작이 가시죠..? 깜깜한 거실에 달랑 켜져있는 파란색 모니터화면 -_-;;

지금 생각만해도 으시시 합니다..

뭐, 본론으로 넘어가지요.

나우누리 미스테리 게시판 아시는분이 계실려나..?

가끔 심심해서 놀러가는 게시판이 있었는데..

거기에 있는 글을 읽다가..

"귀신 부르는 주문" 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죠.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8페이지 분량의 이상한 주문들이

써져있었어요.

뭐 어린 맘에 호기심에 이거 뭐 주문 함 읽어보자.

진짜 귀신이 나오겠어? 라는 생각에 주문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글의 내용엔 이 주문을 읽을땐 중간에 끄지 말라고 되어있었죠.
     ~~~~~~~~~~~~~~~~~~~~~~~~~~~~~~~~

반드시 주문을 해제 하는 주문도 꼭 읽으라고 -_-;
~~~~~~~~~~~~~~~~~~~~~~~~~~~         


주문을 하나씩 읽어 갑니다..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중간에 목이 마르더군요 -_-;

그래서

글의 초반부에 있던 경고에도 불구하고 -_-;;

목이 말라 깜깜한 거실을 향해 더듬더듬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뭐 여기까지 괜찮았죠.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
.

..


아니 근데 이게 왠일???


냉장고 문짝에 있던 제가 먹을 물통이 덜컹덜컹하며 떨고 있는거 아닙니까 -_-;

나머지 다른것들은 가만히 있구요.-_-;

물통은 여러개 있었고 주스도 같이 있었는데 유독 제가 먹을 물통만..

혼자 떨고 있는 겁니다...


어두침침한 냉장고의 주황색 조명에 -_-;

게다가 귀신 부르는 주문까지 외우고;

물마시러 왔더만..

이런 현상을 목격하니 순간 얼어버리더군요 -_-;


한 3~5초 지났나.. 그래도 물통은 여전히 덜컹덜컹...


아 이거 물통안에 물이 출렁거려 그러는가 보구나

그래서 제가 손으로 딱 잡아서 멈추게 했죠....

설마 다시 덜컹덜컹 거리겠어 라는 생각에..


물통에서 손을 떼 봤습니다.

근데 다시 물통을 떼자 마자 물통은 ... 다시 덜컹덜컹덜컹.........



그 순간 냉장고 닫아버리고;;

그 귀신 부르는 주문의 마지막 부분,

주문 해제 하는 주문을 순식간에 봐버리고

그냥 잤습니다..


이상. 경험담 끝 -_-

ps. 다행히 그 이후로 잠은 잘 왔습니다 -_-;

Posted by senicy


스킨 공모전 응모 했는데...

턱걸이에도 못들었네ㅋ

세상 살이에 거저 먹는건 없구나..

휴우~

http://www.tattertools.com/ko/contest/

Posted by senicy
http://www.google.co.kr/jobs/openings.html

구글의 한국 지사 채용 페이지 입니다.

저는 Software Engineer, Product Manager,  IT Field Technician -_-에 맞는거 같지만,

저 페이지를 보고 있노라면.. 요구 사항이 굉장히 까다롭네요..구글의 벽은 역시나 높군요...

먼산을 바라보는 기분입니다.

나중에 졸업하면 이력서나 한 통 보내봐야 겠습니다.ㅋㅋ

또한, '다음' 취업뽀게기 카페에 몇몇 구글 에서 인터뷰 했다는 글을 볼 수 있는데,

처음에 이메일로 전화 인터뷰 시간을 잡고, 전화 인터뷰를 40분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후에 역시 전화인터뷰 수차례.. 아셈 타워에서의 인터뷰 -_-;

결국 그 분의 최종 결과는 알수 없었지만 -_-; 6~7차례 씩이나 인터뷰를 했다는

말에 정말 외국계 기업은 -_- 뭔가 다르군요. ㅋㅋ

아이고.. 중간고사 숙제나 해야겠네요. 휙~
Posted by senicy
--
롤러코스터 '어느 하루' -  가사

more..



미래에서 온것 같은 기분이 드는 사람과 대화 할때..

그는 과연 누구인가.. 두둥!! -_-
Posted by sen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