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50 Swing GUI 구현
Swing GUI를 보다 깔끔하고 보게 좋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한다. 평소에 몰랐던 Color와 Layout, 그리고 Icon 배치등의 테크닉으로 Swing GUI의 느낌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러한 방법을 적용한 Application의 전/후 모습을 보여주어 느낌이 달라지는 모습을 직접 예제와 설명을 통해 제시한다. 또한 Mustang에서 새롭게 추가된 SplashScreen Class에 대해 간단히 고개한다.
2006 SW공모전 수상자 한승훈






소스코드 입니다.
Posted by senicy




첫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나갈 채비를 하고, Hotel을 빠져나와 Moscone Center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이 어디인지 잘 몰랐지만, 2006 JavaOne Conference 플랜카드가 가로등마다 걸려 있어 쉽게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도착한곳이 South Gate로비였는데 안내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North Gate 가서 등록을 하라고 해서 North Gate로 기분 좋은 맘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이미 사전등록이 되어있어서 시간 지체 없이, 이메일 주소 하나로 등록신청을 마쳤고, 자바카드를 한 장 발급 받았습니다. 이 자바카드는 각종 행사 참가할 때의 출석체크, 파빌리온 세션에서 입장 확인용 신분증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역시 JavaOne 컨퍼런스 답게 JavaCard를 이용한 유연한 행사 처리가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카드를 발급 받은 뒤에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했는데, 처음 가본 Moscone Center의 규모가 굉장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Moscone Center안에 임시로 마련된 식당 한 개가 축구장 2~3개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이러한 공간이 3개가 존재하니 그 규모를 짐작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한 뒤에, General Session을 들으러 갔습니다. General Session의 간단한 내용은 Java EE 5의 설명과 JCP.org의 간단한 소개와 JCP의 가입방법, 그리고 JCP의 하는일을 소개 하였습니다. (JCP.org는 Java Process Community의 약자로써 자바 개발하는데 필요한 자바 규약을 정하는 커뮤니티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이 홈페이지를 처음 알게 되었던 분은 한번쯤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그후, 간단히 Java studio creator를 설명하였고, 그 다음엔 AJAX로 구현한 간단한 Pet Store(쇼핑몰)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제를 통해 보여준 AJAX와 자바와의 궁합을 강조에 강조를 하였습니다.

제너럴 세션이 끝난 뒤 필자는 예전에 미리 스케줄을 잡아뒀던 테크니컬 세션들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Desktop Java™ Technology Today: Deep Dive

자바데스크톱의 현재 사용분야와 비전을 제시하였는데 앞으로는 브라우저 기반의 자바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애플릿을 통한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함을 강조하였는데, 과연 이루어볼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말은 과거에 많이 나온 말이죠.)

그리고 그 예를 들어 ThinkFree Office(우리나라 제품에 대해 언급이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와 기타 다른 어플리케이션의 예를 들며 "가능하다" 라는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이번 Independent Games Festival 2006 finalist에서 수상한 Tribal rouble이라는 3D게임을 소개하였습니다. 게임은 직접 시현을 하진 않았지만, 자바로 어느 정도 3D게임 제작에 무리가 없는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Java SE 5 다음 버전인 코드명 "mustang"에서 추가된 Swing의 기능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GroupLayout 이 새로 추가 되었고 Drag and Drop의 향상, True double buffering, Tab as component. JTable sorting and iltering 이었습니다.



Mastering Mustang and Developing Dolphin

앞으로 나올 Mustang에 대해 직접 테스트 해보고 코딩을 해보는 Hands-on-lab 세션이었습니다. 다만 Eclipse에 익숙해진 저에게 있어 NetBeans를 쓰는데 처음에 곤욕을 치뤘습니다. 매뉴얼에 있는대로 User Interface 부분을 직접 만져봤는데, 그중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Mustang에서는 SplashScreen 클래스입니다. SplashScreen은 어플리케이션이 가동될 때 나오는 이미지라 보시면 되는데 , 이는 Java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지루하게 기다리는 걱정을 해소해 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직접 테스트 하는 컴퓨터 속도가 빨라서 자바를 실행한 즉시 뜨는지 확인을 제대로 못했지만, 앞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함에 있어 좋은 기능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System Tray가 완벽하게 추가된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바에서 지원하는 Scripting부분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것의 이름은 JRunScript인데 간단하게 스윙 버튼이 뜨는 스크립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눈여겨볼 사항이 JRunScript의 Script Engine을 바꿀 수 있는 부분인데 Groovy, JPython, JRuby, Scheme 등과 같은 엔진을 JRunScript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NetBeans를 이해하는데 시간을 많이 소모하여, 시간 관계상 매뉴얼에 있는 예제들을 모두 수행해보지는 못했는데, Annotation에 관한부분, JMX(Java Management Extensions (JMX) 등이 있었습니다.


Groovy Goes RFID with Smart Sensors for Real-World Control

이번 세션은 설명을 어렵게 해서인지 잘 이해가 안 갔지만, 휴먼 센서와, sornar인식, 음성인식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SUN SPOT이라는 Java ME기반의 Wireless Control Kit 을 개발하였는데, 각종 스펙,과 기능을 설명하면서 곧 출시 될 것이라고 간단하게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되어왔던 sensor netwok, 혹은 smart dust라고 불리는 센서들을 직접 사용해볼 기회가 생길듯합니다.


The Java 3D™ API and Java Bindings for OpenGL?

JOGL로 많이 알려진 자바에서의 OpenGL 사용에 대한 세션이었는데, JAVA 3D 1.5에서는 JOGL의 OpenGL파이프라인이 거의 완벽하게 이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JCP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또 새로운 기능으로 Texture IO, ScreenShot, Gamma, TileRenderer, Java3D와 JOGL의 통합을 통해 더욱 좋은 성능을 낼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OpenGL과 기존 그래픽 처리에 관한 간단한 속도비교를 해줬는데 무려 78.9FPS에서 750 FPS로 바뀌는 굉장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뭐 Soft렌더링과 하드웨어 가속렌더링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오리가 뒤뚱뒤뚱 걸으며 재미난 액션을 취하는 예제 샘플을 가져와서 청중을 재미있게 해주기도 하였습니다.



둘째날

Simplified Development of Wireless Sensor and Actuator Applications Using Java™ Technology

전날 RFID에 대해 설명하며 간단히 언급했던 SUN SPOT에 대한 세션이 다른 세션과 겹쳐 듣지는 못하였지만, Hand on Lab을 통해 SPOT Wireless Sensor에 대해 직접 프로그래밍된 예제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예제는 센서의 구동 방법에 대해서, 두 번째 예제에서는 센서를 흔들면 LED가 반응 하는 예제, 세 번째 예제는 센서간의 거리에 따라 음악의 볼륨이 커졌다 작아졌다하는 예제, 네 번째 예제는 SPOT의 Accelerometer Sensor를 통한 3D화면으로 직접 보여주는 예제를 직접 수행해보았습니다. 예제 하나하나씩 수행 할 때마다 정말로 신기 하였습니다.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이 출시가 된다면, 바로 직접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흥미 있는 센서 였 습니다. 이 센서가 단독으로 수행 되지 않고 wireless network를 이루어 작동한다고 하니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파빌리온 세션

파빌리온 세션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각종 자바 관련 기업체의 홍보의 장이라 보면 되는데 이번 파빌리온은 Eclipse 진영 / Sun의 netbeans 진영이 나뉘면서 서로 제품을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두 IDE의 경쟁에 보다 좋은 IDE가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파빌리온 세션 입구 바로 앞에는 JSR 01 - Real Time System을 이용한 Slot car 프로그래밍 대회가 작게 열렸는데, RealTime Application을 직접 프로그래밍 하여 사용하여 자동차의 전압을 조절하여 레이싱을 벌여 가장 빨리 들어오는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작은 대회 였습니다. 만약 RealTime System을 사용하지 않으면 가비지 컬렉션 시간 때문에 센서를 읽지 못하고 자동차가 그냥 지나가버리는 사태가 오게 된답니다. RealTime System으로 보다 빠른 자바의 속도향상을 가져오리라 생각되며, 여기에 저도 참가를 하였지만 다들 쟁쟁한 실력(?) 때문에 결국 순위에 들어오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프로그래밍해서 돌린 slot car인데, 아쉽게도 완주하는 동영상은 찍지 못하였고 마지막부근 커브를 돌때 트랙을 이탈해 멈추는 동영상입니다.




셋째날

IBM 제너럴세션 에 들어갔다가 Eclipse의 개발 프로세스의 소개를 잠시 들었습니다.

daily build와 green integration build, milstone build를 통해 build를 수행 하는데 warm-up (계획단계), M1. M2.(프로그래밍 작성단계), end game(fix, text ,fix, test반복)과 같은 개발 프로세스의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Eclipse를 개발한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이러한 개발 프로세스가 오픈소스인 Eclipse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Extreme GUI Makeover: Lookin' Better

칙칙한 기본 스윙 LookAndFeel을 벗어던지고 보다 좋은 스윙 GUI 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며 스윙에 버튼 하나 하나, 1pixel에도 굉장하게 색에 신경을 쓰며 제작하는 모습을 예제를 통해 보여줬으며, 특히 DropShadow효과를 쓰며 GUI를 구현하였는데 정말 눈에 보기에도 깔끔하고 이쁜 GUI가 한순간에 뚝딱 나오는 것을 보며 감탄을 하였습니다. 보다 예쁘고 보기 좋은 GUI는 기본 painting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며 각종이미지 Filtering 을 사용하여 각종효과를 주었고 Drag And Drop을 통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방식 개선, 그리고 딱딱한 GUI를 벗어나 Animation이 첨가된 GUI를 보여주며, 보다 좋아 보이는 인터페이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High Performance: Writing a Sony PlayStation Emulator in Java™ Technology

Sony PlayStation을 자바로 에뮬레이션 했다는 그런 것이 눈에 띄어 이 세션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에뮬레이션을 시연하였을 때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왔고, 시연 후에는 각종 그래픽 처리와 자바로 에뮬레이션 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소스 코드를 간략하게 보여줬는데. 역시 하드웨어 에뮬레이션이라 객체지향과는 조금 먼(?), 각종 비트연산과 쉬프트 연산을 이용 하드웨어 에뮬레이션을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개발한 개발자가 대단해 보일정도로 코드에 깔끔함과 정교한 에뮬레이터 구조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넷째날

마지막 날 제너럴세션은 James Gosling이 직접 무대로 나와 제너럴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제너럴 세션을 진행하며 RealTime System 을 사용한 Slotcar 프로그래밍 대회 1,2,3위를 결정하는 결승전이 진행되었고, Tommy Car라는 RealTime System으로 구성된 자바 기반 자동차를 직접 행사장에 끌고 와서 직접 설명을 하였습니다. Real Time System 을 통한 자바 가비지 컬렉션 처리 개선이 가장 눈에 들어 왔습니다.

Introduction to AJAX

AJAX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는 세션이었는데 원래 두 번째 날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듣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앙코르(?) Session 이었습니다. 두 번째 똑같이 진행을 하는 세션인데도 청중이 자리를 가득 메워 AJAX에 대한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눈에 확인 해볼 수 있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Tomcat을 사용하여 AJAX를 사용하여 대한 간단한 우편 주소를 입력하여 간단하게 정보를 출력하는 것을 직접 코딩하며 설명 해주었는데, 어렵게만 느껴졌던 AJAX가 쉽게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러 나라 자바 개발자들이 한곳에 모이는 이번 행사에서 자바의 비젼과 힘을 다시 한 번 몸소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JavaOne 2006에서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RealTime System을 사용한 Slot car 프로그래밍입니다. 경주에 참여하여 보다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 경쟁 하였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으며, SUN SPOT이라는 Wireless Sensor를 실제로 직접 만져가며 테스트를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것은 여러 기술에 대해 발표를 하고 보고 듣는 것만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는, 오감을 자극해 줄 수 있는 2006 JavaOne Conference가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이번 2006 JavaOne Conference가 저에게 있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식견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였으며, 이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이라도 가볼 것을 권유를 해봅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Sun Microsystems, Korea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상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Posted by senicy

안녕하세요 한달전쯤에 올린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됐습니다.. 죄송 ㅠ_ㅠ;;


일단.. 장비 하나가 필요 합니다 -_-   그것은 바로..!! 네트워크 USB허브!




Belkin 에서 올해 출시된것이구요.. 모델명은 F5L009 입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없습니다.)



(관련링크)

http://www.amazon.com/Belkin-F5L009-5-Port-Wireless-Network/dp/B000QSN3O6



일단 이렇게 생긴놈인데요.. 크기는 손바닥 두개정도의 넓이(?) 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큽니다..;; 케이스 벗겨버리고


알몸으로 사용하시면 크기를 1/3 정도는 줄일 수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가격은 1달전 기준으로 15만원...(배송료, 구매대행비 포함) 이구요. 아마 지금은 더 싸졌을꺼에요..


그리고..또하나 필요한것은! 무선 ROUTER...


IP공유기를 사서 하시면 안되고, 무선 ROUTER라고 되어있는 제품을 사야 합니다!


(뭐, 그게 그거겠지만 아무래도 ROUTER라는 이름을 붙어 나오 쪽이 좀더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그리고 세부 설정 할수 있는 옵션이 많음~)


저같은 경우 지금은 단종된  linksys WRT54GC 무선 라우터를 2만원에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_-;




(관련링크)

http://www.amazon.com/Linksys-Compact-Wireless-G-Broadband-WRT54GC/dp/B0007MGG2M/ref=sr_1_2?ie=UTF8&s=electronics&qid=1196821282&sr=1-2


성능보다 크기 때문에 작은놈을 선택했습니다..( linksys WRT54GC는 손바닥크기 만합니다. )


(또한 요즘 나오는 802.11n 방식의 무선 라우터를 쓰시면 더욱 좋겠지요? 이왕이면 같은회사 belkin을 써주시면 좋을듯합니다..무선 외국에선 다들 belkin wireless n router를 추천 하더군요 -_-;; 다만 크기의 압박이..)



네!


이제 어떻게 구성을 하느냐!!


완벽한 무선을 구현 하기위해 아답타를 과감하게 빼버리고 베터리를 달면 되구요 -.- (자세한 설명은 생략..)


무선 설정은 network hub를 내부 아이피로 잡아주고 무선랜을 통해 통신 시켜주면


나머지는 belkin network hub device driver software에서 알아서 잡아줍니다 -_-;; (너무 간단한가요..? )



이제 usb에 카메라를 꼽고 실행시켜면 두둥~ 하고 ~~인식!! 


네.. 허무 하죠? -_-;


아움~~귀찮은 마음에 너무 허접하게 글 쓴거 같네요..


물어 보실꺼 있으면 댓글 주세요! 이만!


나중에 실제 구성된 모습을 사진찍어 올려 보겠습니다~

Posted by senicy



이번에 ICAT 2007이라는 학회에 논문을 내기위해 동영상 작업을 하루 종일 편집하여

동영상을 완성했습니다.  탁구 게임이 업그래이드 되어서 약간의 변화가 있기도 하구요..

(블루투스 모듈을 추가시켜서 탁구채에 진동을 느끼게 한다는 것과  버튼을 이용해 서브를 주는것 등등..)

그러나, 아직 갈길이 멀군요 -_-;

ODE엔진 사용하는데 미숙한 탓인지 충동체크가 좀 어색합니다 ㅡ,ㅡ

엉뚱한데로 날라가기도 하구요. 고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미루기로... ㅠㅠ;;

장비와 탁구채의 전체적인 모습 demo play 화면과 sek 2007에서 작품 전시 했을때의 영상으로

편집했습니다. ㅎㅎ
Posted by senicy
 

An Interactive 3D PingPong Game

using Motion Capture Equipment





모션 캡쳐 장비를 이용해서 2인용 탁구게임을 제작했습니다.

Vicon사의 모션캡쳐 장비를 이용해서 만들었구요,

만들고나니 난이도가 ㄷㄷㄷ -_-;

하고 싶은분은 찾아오세요 -_-;;


ps .최신 버젼 동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
http://senicy.tistory.com/34
Posted by senicy

이제는 밝힐 수 있습니다 -_-)/

어떻게 알아냈냐고 묻지 마세요.

그리고 어디서 알아냈다고 소문내지 마세요.

소문이 퍼진다면 금방 막힐게 뻔하거든요!

[2007년 12월 18일 현재 아직 잘 됩니다.]

막히기전까지 계속 놔두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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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icy
TAG where_chk

뇌 스캔을통해 사람의 마음을 읽어낸다!


원본출처 (영국,가디언)
http://www.guardian.co.uk/science/story/0,,2009217,00.html


The brain scan that can read people's intentions



Call for ethical debate over possible use of new technology in interrogation

Ian Sample, science correspondent
Friday February 9, 2007
The Guardian


CT scan of a human head
Using the technology is 'like shining a torch, looking for writing on a wall'. CT image: Charles O'Rear/Corbis
 
A team of world-leading neuroscientists has developed a powerful technique that allows them to look deep inside a person's brain and read their intentions before they act.

The research breaks controversial new ground in scientists' ability to probe people's minds and eavesdrop on their thoughts, and raises serious ethical issues over how brain-reading technology may be used in the future.

The team used high-resolution brain scans to identify patterns of activity before translating them into meaningful thoughts, revealing what a person planned to do in the near future. It is the first time scientists have succeeded in reading intentions in this way.

"Using the scanner, we could look around the brain for this information and read out something that from the outside there's no way you could possibly tell is in there. It's like shining a torch around, looking for writing on a wall," said John-Dylan Haynes at the Max Planck Institute for Human Cognitive and Brain Sciences in Germany, who led the study with colleagues at University College London and Oxford University.

The research builds on a series of recent studies in which brain imaging has been used to identify tell-tale activity linked to lying, violent behaviour and racial prejudice.

The latest work reveals the dramatic pace at which neuroscience is progressing, prompting the researchers to call for an urgent debate into the ethical issues surrounding future uses for the technology. If brain-reading can be refined, it could quickly be adopted to assist interrogations of criminals and terrorists, and even usher in a "Minority Report" era (as portrayed in the Steven Spielberg science fiction film of that name), where judgments are handed down before the law is broken on the strength of an incriminating brain scan.

"These techniques are emerging and we need an ethical debate about the implications, so that one day we're not surprised and overwhelmed and caught on the wrong foot by what they can do. These things are going to come to us in the next few years and we should really be prepared," Professor Haynes told the Guardian.

The use of brain scanners to judge whether people are likely to commit crimes is a contentious issue that society should tackle now, according to Prof Haynes. "We see the danger that this might become compulsory one day, but we have to be aware that if we prohibit it, we are also denying people who aren't going to commit any crime the possibility of proving their innocence."

During the study, the researchers asked volunteers to decide whether to add or subtract two numbers they were later shown on a screen.

Before the numbers flashed up, they were given a brain scan using a technique called functional magnetic imaging resonance. The researchers then used a software that had been designed to spot subtle differences in brain activity to predict the person's intentions with 70% accuracy.

The study revealed signatures of activity in a marble-sized part of the brain called the medial prefrontal cortex that changed when a person intended to add the numbers or subtract them.

Because brains differ so much, the scientists need a good idea of what a person's brain activity looks like when they are thinking something to be able to spot it in a scan, but researchers are already devising ways of deducing what patterns are associated with different thoughts.

Barbara Sahakian, a professor of neuro-psychology at Cambridge University, said the rapid advances in neuroscience had forced scientists in the field to set up their own neuroethics society late last year to consider the ramifications of their research.

"Do we want to become a 'Minority Report' society where we're preventing crimes that might not happen?," she asked. "For some of these techniques, it's just a matter of time. It is just another new technology that society has to come to terms with and use for the good, but we should discuss and debate it now because what we don't want is for it to leak into use in court willy nilly without people having thought about the consequences.

"A lot of neuroscientists in the field are very cautious and say we can't talk about reading individuals' minds, and right now that is very true, but we're moving ahead so rapidly, it's not going to be that long before we will be able to tell whether someone's making up a story, or whether someone intended to do a crime with a certain degree of certainty."

Professor Colin Blakemore, a neuroscientist and director of the Medical Research Council, said: "We shouldn't go overboard about the power of these techniques at the moment, but what you can be absolutely sure of is that these will continue to roll out and we will have more and more ability to probe people's intentions, minds, background thoughts, hopes and emotions.

"Some of that is extremely desirable, because it will help with diagnosis, education and so on, but we need to be thinking the ethical issues through. It adds a whole new gloss to personal medical data and how it might be used."

The technology could also drive advances in brain-controlled computers and machinery to boost the quality of life for disabled people. Being able to read thoughts as they arise in a person's mind could lead to computers that allow people to operate email and the internet using thought alone, and write with word processors that can predict which word or sentence you want to type . The technology is also expected to lead to improvements in thought-controlled wheelchairs and artificial limbs that respond when a person imagines moving.

"You can imagine how tedious it is if you want to write a letter by using a cursor to pick out letters on a screen," said Prof Haynes. "It would be much better if you thought, 'I want to reply to this email', or, 'I'm thinking this word', and the computer can read that and understand what you want to do."

· FAQ: Mind reading

What have the scientists developed?
They have devised a system that analyses brain activity to work out a person's intentions before they have acted on them. More advanced versions may be able to read complex thoughts and even pick them up before the person is conscious of them.

How does it work?
The computer learns unique patterns of brain activity or signatures that correspond to different thoughts. It then scans the brain to look for these signatures and predicts what the person is thinking.

How could it be used?
It is expected to drive advances in brain-controlled computers, leading to artificial limbs and machinery that respond to thoughts. More advanced versions could be used to help interrogate criminals and assess prisoners before they are released. Controversially, they may be able to spot people who plan to commit crimes before they break the law.

What is next?
The researchers are honing the technique to distinguish between passing thoughts and genuine intentions.

Posted by senicy
TAG BCI,







저게 상용화되면 엄청난데?? ㅡ_ㅡ;;
아.. ㅡㅡ;;
ㄷㄷㄷ
Posted by sen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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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2 RawViewer



한글화 목적 보다는  대항해시대 그래픽 파일을 직접 읽어와 게임제작에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KOEI사는 TIM포멧을 사용하지 않기땜에 직접 만들어 버렸습니다;;;;
팔렛 정보를 특이하게 저장해서 분석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만, 결국 해냈네요.ㅋ

색정보가 RGB순으로 저장이 안되어있고
3bit Green | 5bit Red | 0 | 5bit Blue | 2bit Green
이렇게 저장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KOEI사의 게임들은 전부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_-
아차~  자바로 제작하였습니다.. 자바 설치해야 실행 할수 있어요^^
실행방법은 자바가 설치된 상태에서 커멘드 프롬프트 상에서
"java RawViewer"
를 치시면 됩니다.





사용방법은

파일을 불러오고 (필요에 따라 팔렛트 파일을 불러온뒤)

1.팔레트 시작위치
2.이미지 시작위치
3.이미지 너비/높이

를 직접 입력하며 그림을 찾으시면 됩니다.

팔렛트는 512byte이며

팔렛트+이미지
팔렛트+이미지
팔렛트+이미지
팔렛트+이미지
팔렛트+이미지

이런순으로 파일이 저장되어있습니다
간혹 팔렛트 없는 이미지는 다른 파일에서 불러와 쓰면 됩니다.

테스트용으로 파일 1개를 같이 넣었습니다^^ 테스트 해보세요^^

너비, 높이 imageoffset , paletteoffset 순서입니다
대항해시대 외전 로고 :  320 240 512 0
책모양 320 240 77336
KOEI로고 320 240 156160
모래위 배모양 320 240 233984


이쯤 했으니 이제 게임 제작에 들어가야 겠군요.ㅋ





Posted by senicy

Applet Shot -_-

지식로그 2006/11/07 03:18

자바 애플릿(Java Applet) 강의 용으로 수업 하면서 간단하게 슈팅 게임 만든것을

살짝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강의 하는데 딱 맞는 수업 자료인듯 합니다~ㅋㅋ

아래 애플릿을 클릭한뒤 방향키-이동 , 스페이스바-미사일 을 사용하시길~



Posted by sen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