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길아저씨들 최초의 전차 A7V?
저번에 솜므전투에서 영국군이 마크시리즈를 끌고오자 도길아저씨들은 기겁했습니다.
그러나 놀라는것도 금방뿐, 바로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대전차 저격총의 등장입니다. 텅스텐탄심을 이용한 이 총은 장갑이 얇은 마크전차를 마구뚫어댔습니다.
그이전에 1차대전의 전차의 개념은 육상전함, 즉 랜드쉽의 개념으로 `바다위에 배가있듯이 땅위에도 배를띄우자, 라는 개념의 물건으로
~존나크고 존나 짱쎄면 그만~ 이라는 개념으로 제작되었기에 존나크고 무장만 많고 나머지는 전부 무시했습니다.
따라서 장갑이 얇은데다가 덩치도 크기때문에 특수탄을 가져오면 조질수가 있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무방패가 철화살에뚫리면 철방패를 가져오면 되는노릇이기에 새로운 무기개발에 착수합니다.( 사실 이때는 이미 멀티는 다썰리고 본진에 벙커짓고있던 타이밍이었습니다.)
1918년 3월 21일
독일의 첫 전차인 A7V가 전장에 오릅니다. 21대가 생산되어 전투에 나갔으나 이미 도길은........
이후 패전한 도길은 베르사유조약으로 곶...이 아니라 무기개발을 금지당하고 군대를 가질수 없게되지만 1차대전에서의 전차의 위력을보고 전차개발에 힘쓰게됩니다.
무기개발 금지당했는데어떻게 개발하냐구요?
몰래 아주 몰래 러씨안 보드카친구들과 조금씩 개발한겁니다.
A7V는 전차사에서 전차강국 도길의 첫 신호탄의 역할밖에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ㅇㅅㅇ;;
다음편은 전차사의 혁명.
빵국의 RenaultFT-17입니다.
©issess / build 212
Comment : 5
HANUL | 부릉부릉 <br>전차는 티거 2013/05/02 21:41:00
의사양반 | ㄴ 티거는 리즈시절 <br>이건 요람시절 2013/05/02 21:41:22
티슈♥ | 떡장은 피거p(는가려다 그것떼문에 땅크접음) 2013/05/02 21:49:11
의사양반 | 포르쉐 박사의 전차들도 머지않아 나올겁니다 ㅋㅋ 2013/05/02 21:52:53
765PRO | 담거도 기대되네ㅋ 2013/05/02 22: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