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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전성시대는 삼국의 전성시대중 맨 처음이었지.
그 때가 한국사에서 대왕으로 불리는 두 분중 한 분인 광개토 대왕 시절이지.
광개토 대왕은 매우 젊은 사람이었지. 그래서 정력이 넘쳤는지 고구려의 여자로는 부족해서 백제와 신라 년들을 따먹기로 작정(?)을 하고는 남하 정책을 펼쳤지. 그 때는 백제가 신라를 탈탈 털고 있었어. 그것도 자기 시다바리인 왜와 가야를 같이 끌고 말이지. 그래서 제일 가까운 주먹인 광개토 대왕의 고구려에게 살려달라고 빌었지. 그래서 땅크(?)를 몰고 백제의 20여개 성에 넘치는 정력으로 박아서 대만족한 성들이 고구려에게 넘어오지. 그러자 백제 왕이 처음에는 고압적 자세로 떽떽거리다 이제는 큰절을 하고 광개토대왕 발도 핥아가며 빌빌거리지. 그리고 신라에 발을 디딘 채로 가짜인 기무치 장사를 하는 왜국 원숭이들을 원조 김치의 힘으로 진격의 광개토가 되어 민주화시키지. 그와 동시에 근처에서 깝싸던 대가야에 제 7공수를 투입(?)하여서 초스피드 민주화를 시켰지.
그 광경을 보고 감탄한 신라 왕이 광개토 대왕에게 받은 그릇에 '광개토 대왕의 업적을 기리며'라고 쓸 정도였지.
하지만 이거에 정력을 너무 소진한 나머지 광개토 대왕은 39세의 젊은 나이에 노오랗게 갔지요 흑흑 ㅠㅠ

그 아들 장수왕이 다음에 바통 터치를 하지.


짤은 진격의 광개토대왕비



Comment : 2


광덕이 | 어 사진색이 깨졌네 <br>호러 효과 +1 2013/05/12 13:33:07

765PRO | 광개토 대왕도 남하정책을 했군요 북진정책만 한줄알았는데ㅋ 남하는 장수왕만 한줄알았음 2013/05/12 1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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