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개발의 천재 크리스티가 남긴 가죽?!
어떤 분야에서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가 있기 마련입니다.
베토벤과 모차르트는 음악, 괴테는 문학, 가우스는 수학분야에 큰 업적을 세워서 지금까지 유명하듯이, 전차개발에도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존.W.크리스티입니다.
불행하게도 몇몇천재는 인정받지 못하고 후세에서야 인정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가 그경우였습니다.
크리스티는 영국에서 전차가 쓰이기 전부터 전차연구에 힘쓴 미국인이었습니다. 사비로 전차시제차량을 만들어 당시 미 국무청에 팔기도 했으나 국무청은 시제만 3대 사서 T3라고 이름붙이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크리스티는 굴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크리스티는 새롭고 고유적인 크리스티현가장치를 개발하여 자기의 전차에 사용하였는데, 이 전차들이 다른나라에 팔려서 연구되어진겁니다.
(아바투르:저 하찮은 원시인들이 내 히드라를 훔쳐갔다능!)
특히 보드카 친구들이 많이 연구하는데 급기야 나중에가서는 존나 모친출타한 T-34를 개발하게되는데......
암튼 이 크리스티 현가장치의 장점은 사진에서도 볼수 있겠지만 각륜의 크기가 커서 정비가 쉽고 고속으로 달리는데 적합하며, 생산하기가 쉬웠습니다.
(단 회전속도와 내구도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영국에서도 이 현가장치를 쓰고 러시아에서 애용합니다.
일단 크리스티의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은 러시아의 매미없는
T-34와 홍차국의 크리스티 사용예를 설명하겠습니다.
Ps. 짤은.......
©issess / build 212
Comment : 1
765PRO | 핡핡 자가용이야 2013/05/15 08: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