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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1달정도면 제가 처음으로 월탱을 시작한 날이 됩니다.

당시 월탱은 북미서버에서 할수있었고, 지금의 월탱과는 상당히 달랐습니다.

지금까지 월브오브탱크라는 게임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제 경험담을 올려보려 합니다.


1.게이브이가 많어? 이김
많은분들이 김병일이 악명높다는 사실을 알고계실텐데요, 이건 새발에 피입니다.

예전에는 게이브이(이것도 북미때 별명)는 1과 2로 나누어 지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무장을 5티어인 게이브이가 썻던겁니다. 107밀은 애초에 7티어포고 152밀은 포신 보이기만 했다 하면 모든적전차가 뒤로 빠져버리는 라인브레이커였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kv-2와 다른게 뭐냐고 하면 장전시간이 5초가량 느린것과 포각이 존나게 우월했다는점입니다. 지금 게이2는 생각도 못할만큼 포각이 좋았습니다.

쨋거나 게이152밀 앞에선 8티어든 9티어든 슬슬 뒤로 빠졌습니다.

게이브이 분리후 전적은 kv-1이 이어받았는데요, 그래서 제 kv-1전적이 600판 가량입니다.

2.T34는 원래 정규트리였제.
지갑전사의 아이콘인 T34는 원래 미헤비 정규트리였습니다(!) 그러니까 트리가
T29-T32-T34-T30 (삼공이도 정규였음) 이렇게 되는거죠.

이 T34가 한번 논란이 많았던게 120밀 연사속도때문입니다. 숙련도 100에 코카콜라까지 쓰면 120mm 레일건을 7.X초에 한발씩 쏠수가 있었던겁니다.

다만 이놈은 T32차체가 아니고 T29차체라서 여전히 물장물장해서 그다지 많이 무서웠던건 아닙니다.

이놈이 골탱된다고 했을때 연구해놓고 이미 사놓은 사람은 골탱으로 변한겁니다.

3.2탑방의 정규깡패 호치키스
지금은 판매중지되었는데 독일 프리미엄중에 pz35h 라는 전차가 있었습니다. 이놈은 2티어인데 무장은 관통 41짜리 37mm포 장갑은 전방위 40mm로 2티어로서는 기동이 약해 벨런스붕괴까지는 아니었는데 문제는

이놈은 항상 탑방에만 갑니다.

게다가 이시절엔 2탑이면 구축이나 자주도 없어요.
한마디로 이놈을 잡으려면 M2 37mm나 소련 37mm zis-39 아니면 답이 없었습니다.

제초라는 말은 이때 정착된말로 이놈이 제초의 교과서였습니다.

15킬이 말로만 가능한게 아니라 진짜 운만 따르면 이놈으로 15킬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전 제초제를 몰아내기 위해 이때 m2 37mm로 호치들을 물리쳤습니다.
그래서 m2전적이 500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더있는데 잘라서 올리겠습니다



Comment : 3


765PRO | 오우ㅋㅋㅋㅋ 2013/05/26 23:30:32

의사양반 | ㄴ ㅇㅇ 난 졸라짱쎄다! <br>하고 잡힌거 2013/05/26 23:51:36

HANUL | 현질하면 뭐해 <br>병신인데 2013/05/27 2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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