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야지
뇌에 똥만차고 안보따윈 안중에도 없고 맨날 생지랄떨고 자기중심적이고 남 이용해먹으려고나 하고..(실제로 남친[이엇나 잘 기억은 안남]이 걸쳐준 옷 [추워서엿던걸로 기억하는데]입고 그대로 도주하다가 걸린새끼가 잇긴 하다. 그외에도 받을거만 다 받아먹고 찬다던지 하는게 꽤 될껄)
입지도 않는옷을 몇십벌이나 사놓고 그냥 가방매고다니지 왜 굳이 명품에 집착하는지 모르겟고..여튼 50~60년 전이랑 완전히 달라졋다(옛날엔 그래도 절약하고 그랫잖음. 내가 그시대 사람은 아니다만)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이런거야 안변하겟느냐만은..
여자들이 명품 좋아하고(비록 이해는 안되지만) 옷 많이사고(본능적이나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 욕구는 이해한다. 근데 삿으면 좀 입어라)물론 저렇게 소비하는게 나쁘다는건 아님 잇는새끼들은 좀 소비해줘야 세상이 돌아가지. 근데 씨발 돈도 없으면서 명품하나 가지고싶다고 빚진다음 명품삿다가 빚때문에 전당포엿나 그런데에 주고 빚갚고 하는사람이 아마 꽤된다지? 늬우스에서 본거니 꽤 믿을만한 정보겟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선진국 아니다. 선진국 턱걸이 하려고 하고잇는단계인데 존나 과소비하고 지랄떨면 앞날이 훤하지
안그래도 세계 경제가 안좋다 카던데.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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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PRO | 소비는 선진국 소득은 후진국 2013/07/04 02: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