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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이 성이고 민수가 이름이다 니미 새끼들아.

18주년을 기념해서 18명만 살려.

이새끼가 문여는데만 미쳤나?!

나도 칼을 든 남자였어.

모두 피를 닦고 씼어라.

앞에 터널이 있어요. 그것도 졸라 긴 터널.

그래. 듣고있다. 씨바.
Yes,Im listening.... Fuck.

크로놀.

내가 보니까, 밖에 비행기가 떨어진거 너도 봤지? 거기서 얼음이 조금씩 녹고있어. 즉 우리는 나가서 살수 있다는거지.



Comment : 3


765PRO | 내가 칼을 든 남자였어 아님? 2013/08/19 01:25:32

크로우 | 뭐하는거야 넌 이거나 먹어 이게 제일 갑아님 존나 통쾌해슴 2013/08/19 12:25:54

765PRO | ㄴ ㅋㅋㅋㅋㅋㅋ 2013/08/19 12: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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