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야 전술 : 식량과 물자 등을 성 안으로 모두 들여놓고 성 밖을 싹 비워두어서 적이 물자를 이용하지 못하면서도, 성 안에서 오랫동안 저항할 수 있게 한 전술.
자, 20초간의 역사시간이 돌아왔도다.
이 청야 전술을 이용하여서 고구려는 수나라 백만 대군(순수한 전투병만 백만, 물자 수송병과 장교, 통신병력 등을 도압하면 이백만을 넘었을걸로 추정.)을 엿먹이고 애들 물자를 바닥내게 되지.
스타를 해본 녀석이면 UED원정군이 어떤 방식으로 물자를 조달하였는지 알 거야. 수나라군도 마찬가지였지. 그런데 UED에게는 탐스러운 미네랄과 가스가 있고, 딜라리언 군항에서 가져온 A급 배틀 18대와, 질 좋은 골리앗들을 얻었던 반면에 수나라군은 쌀은 고사하고 야짤 CG하나 찾지 못하였지. 그래서 병사들의 사기가 뚝 떨어진 거야.
여기서 을지문덕이 대담하게도 적의 상황을 살피기 위해 항복하는 척하면거 홀로 적진을 염탐하고 오지. 멍청한 우중문은 을지문덕이 자기 베이스로 돌아가게 두었고, 뒤늦게 후회하여 돌아오라고 전하였지만 을지문덕은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쳤지.
그리고 여기서 유명한 시를 하나 지어서 주지.
신비한 책략은 하늘을 뚫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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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에 만족하고
돌아감이 어떠하리?
자 여기서 1번 문제이다. 찾아와라.
짤은 고구려군이 성에 장착하고 방어에 사용하였던 쇠뇌이지. 현대로 치면 고정식 스나이퍼 라이플 ㅇㅇ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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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비둘기 | 그대들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 2013/08/26 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