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속옷 회사인 BJÖRN BORG가 속옷 450벌을 공중투하하는 이벤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당 회사는 별도의 웹 페이지를 개설하여 속옷을 투하할 곳을 투표하고 있다.
1위는 평양이다. 누리꾼들은 이목을 집중해 이대로 세계적인 수준의 평양의 대공방어를 뚫고 부카니스탄의 가난한 주민들에게 구호 물품으로 속옷을 보내줄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다. 가장 표가 많은 평양을 먼저 꼽은 Tom Bertling은 "스웨덴 청바지가 평양에서 만들어졌다"며 "여기에 그들이 아래에 입을 무언가를 줘야 한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유도하였다. 이곳의 표는 현재도 꾸준히 늘고 있다. 혹자는 파맛 첵스 스웨덴판의 부활이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평양을 제외하고는 유럽 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하고 있으며, 주로 스웨덴 남부와 그 주변에 분포하고 있다. 이 추세를 보면 평양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그리고 평양에 속옷이 투하되엇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0561053
©issess / build 212
Comment : 5
무작위 ID1호 | 이거 진짜로 한거? 설마? 2013/12/13 18:59:02
HANUL | ㅇ 2013/12/13 19:29:44
razgriz | 투하까진못하구요 <br>기자로위장해서 북한들어가서 <br>직접 호텔에서뿌리고인증샷찍고 <br> <br>그런식으로했어요 <br> <br> 2013/12/13 19:44:18
무작위 ID1호 | 으잌ㅋㅋㅋ 2013/12/13 19:51:52
홍어맛쮸쮸바 | snl애청자로서 몇주전에 나왔었는디 2013/12/13 22: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