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7d5543ec533a1783.jpg Size : 55 KB / Download : 93

동무는 갔-씁네다! 라라 싸랑하는 동무는 갔씁네다!
청색산빝을 깨치고 괄쌕라무 림을 향하려 라는, 쫍라터진 길를 걸러서 "발걸름"을 차마 뛀치고 갔습리다 동무!
금색르 껓같치 굳고 비치둰, 로-뢔된 각로는! 차디찬 한 숨릐 략한바람레 놜라갔습리다 동무!
칼가튼 첫 립마춤에 츄럭은 나릐 륜명의 쥐침을 돌뤄놀고 도먕춰서 사라줬습리다... 김정일 동무!
라는 향긔러운 무뢰배 패당들, 미국놈(원쑤)의 말표현에 귀먹고 꺽다리가튼 미국놈들의 상판에 눈깔리 멀러줬습리다.
종간나 아색히들과 리마빡을 마주할때 날래날래 공격할 릴를 렴려하고나 경괴하지 라-니한 거슨 라-니쥐만
'죽금'은 례상치 못한닐리 되러버리고 놀롼 과슴은 쇄-러룬 술품에 뻥!하고 터져버립네다!
그러나↗ 죽금을 사룡 할쑤 럾는 룬물의 뤈춴으로 맨-들고 뫄-는 것은, 스쓰로 쌀랑을 깨치는 것린 줄
롸는 까닭에 걷-잡를 수 럽는↗ 술품의 괴력를 롬겨서 새뤄운 기쁨릐 정수박루레 고저 들러붓습네다,날래날래..
루뤼는 마주 칠때레 헤러질 것을 렴려하는 것과 같치! 떠놜 떼에 다시 만랄것을 믿스릅네다!
라라.. 림은 갔지마는 라는 림를 보눼지 못하렸스릅네다.
제 자뤼를 못 지퀴는 사랑릐 름률은 림의 죽금을 감쏴고 공격 홥리다! 탕탕탕! 끄억..!



Comment : 0



©issess / build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