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뜩
내가 한때 이세스 에서 장애인 역활을 했었던 재미난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호기심에 찾아와본 이세스.
그때 당시에는 결국 밴 당한 뒤에 겨우 끊을 수 있었는데..
지금이면 뭐.. 끊은지도 한참이니 제어 되겠지.
하고 인사 차 왔습니다만...
예전버릇.. 어느샌가 글을 한참 뒤지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ㅡ
그래서 말인데요. 요며칠간 제가 글을 올려도
덧글 달지 말아주세요 ㄷㄷ;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시 떠날 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세스에 해가 되는 존재라서... 아무쪼록 저는 무시 부탁드립니다.)
©issess / build 212
Comment : 4
876PRO | 저는 좋아하는데영 안될까여? 2014/10/25 02:34:39
그냥 | 어...어어? 정말오랜만이네요!! 2014/10/25 07:43:48
Peng | 괜찮아여 재밌으면 됨(..응?) 2014/10/25 10:36:50
종말군 | 왜 무시합니까 전 글도 올리지않는해충인데 하핫(시무룩) 2014/10/25 18: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