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언제 내 딸을 만났는지도 모른다.
내 사위가 되길 원한다면, 난 허락하지 않는다고 밖에 말할 수가 없다.
하지만 나한텐 특별한 힘이 있지.
대통령 자리에 앉으며 생긴 공권력.
너 같은 놈들에게 악몽이 될 수 있는 권력 말이야.
지금 자수한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도 않고 쫓지도 않겠다.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널 찾아다닐 거다.
널 찾아내서…
…박살을 내버리겠다.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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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목 | Good luck. 2014/10/29 23:22:16